영국 의회를 보며 느낀 단상


영국하원의원들이 총리에서 질의하는 시간, 한 의원이 소리높여 총리에게 질의합니다. 비좁게 붙어 앉아 불편하기도 할텐데, 그들에게는 이처럼 좁은 곳에서 토론하는 문화가 익숙한 듯 합니다.



Link: http://www.guardian.co.uk/politics/video/2012/jul/11/anne-marie-morris-mp-pmqs-video

오페라홀처럼 넓고 높은 공간에 넓직히 비스듬히 턱 괴고 앉아 서로에게 손가락질하며  호통을 치는 어느 국회의 모습과 많이 비교됩니다.

그나저나, 영국 의회 모습에서 프리미어 리그 경기장 모습이 오버랩되는 건 저 뿐인가요. :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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